HD한국조선해양이 베트남에 이어 필리핀에서 두 번째 해외조선소의 본격 가동을 알렸다.
HD현대의 조선 부문 중간 지주사인 HD한국조선해양은 2일 필리핀 수빅만에 위치한 HD현대필리핀조선소(HD현대필리핀)에서 11만5000톤급 석유화학제품운반선(PC탱커)의 건조를 위한 강재절단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HD한국조선해양은 지난해 5월 미국 서버러스 캐피탈(Cerberus Capital)과 필리핀 조선소 일부 부지에 대한 임차계약을 체결해 HD한국조선해양의 두 번째 해외조선소로 출범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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