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마그룹 오너 가족 간 경영 분쟁이 이달 분수령을 맞는다.
이번 경영권 분쟁에서 딸 편에서 선 윤 회장은 사내·사외이사 후보 5명을 선임하려 했으나 콜마홀딩스 측 이사진이 기권하며 의결이 무산된 것으로 전해졌다.
콜마비앤에이치 측은 이사회에서 최초로 안건이 부결된 사례로서 이 전 부사장 등이 이사회에 진입할 경우 경영 안정성에 심각한 위협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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