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금융노조는 16일 총력 투쟁 결의대회를 열고 26일부터 총파업에 나선다.
제도가 도입되면 기존 주 40시간 근무는 36시간으로 줄어든다.
금융권 관계자는 "금융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해 영업시간을 9~16시로 유지하되 하루를 오전·오후 근무조로 나누자는 방안도 있지만 이렇게 되면 주 4.5일제 도입 의미가 있냐는 직원들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며 "중장기적으로 소비자는 은행을 가지 않게 되며 은행 구조조정으로 이어질 수 있는 양날의 검"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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