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통계청의 ‘8월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 대비 1.7% 상승한 116.45을 기록했다.
이후 상승률은 6월과 7월에 다시 2%로 올라왔으며 지난달에 1% 수준으로 내려왔다.
소비자물가지수의 상승세가 둔화된 것은 통신 요금이 지난해와 비교해 21.0% 떨어진 것이 결정적으로 작용했다는 관측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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