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예산 6조 7816억 원 보다 8.1%(5471억 원) 증가한 규모로, 신규 사업으로 '부산 이전 비용' 322억 원이 포함됐다.
이번 예산 증가는 북극항로 시대 주도, 해양수산 전 분야 AX(인공지능 전환) 지원 등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사업 예산이 반영된 결과다.
2026년 예산안은 특히 해양환경과 과학기술연구지원 부문에서 각각 21.7%와 15.3%의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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