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인공지능(AI) 산업계가 'AI 시대 경쟁력 격차는 데이터 전략에서 결정된다'며 산업별 맞춤형 데이터 정책 수립과 통합적 데이터 거버넌스 체계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
◆'원스톱 통합 가이드라인·데이터 거래 플랫폼' 마련 제안 이에 따라 협의회는 보고서를 통해 ▲AI 학습데이터 처리 정책 개선 ▲산업별 데이터 활용 활성화 ▲데이터 거래 플랫폼 구축 ▲AX(인공지능 전환) 맵 구축 등을 핵심 과제로 꼽았다.
아울러 산업 내 데이터의 호환성과 활용성을 높이기 위해 산업별 데이터 표준 개발을 적극 추진해야 하며 중소기업의 데이터 구매·가공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데이터 바우처 제도' 확대와 함께, 데이터 공유·개방 기업에 대한 세제 지원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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