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헤지펀드 '브리지워터 어소시에이츠' 설립자인 레이 달리오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끄는 미국이 1930년대식 독재 정치로 빠져들고 있다고 비난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또 투자자들이 트럼프 대통령을 무서워해 침묵하고 있다고도 했다.
달리오는 트럼프 행정부의 인텔 지분 취득 같은 민간에 대한 국가의 개입은 "금융과 경제 상황을 통제하려는 욕구에서 뿜어져 나온 강력한 독재적 리더십의" 일종이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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