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프레시웨이는 인천국제공항에 프리미엄 푸드코트 '고메브릿지'(Gourmet Bridge) 신규 2개 점포를 연이어 개점하며 공항 컨세션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이로써 인천공항 내 고메브릿지는 총 4개 점포, 약 1500석 규모로 확대된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공항 컨세션 사업장은 전 세계 고객을 상대로 푸드서비스 역량을 실시간 선보일 수 있는 무대"라며 "차별화된 메뉴와 맞춤형 서비스를 통해 여행객에게 즐거운 식사 경험을 제공하고, 컨세션 사업 역량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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