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교진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가 '서울대 10개 만들기' 예산을 점차 늘려야 한다고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최 후보자는 2일 국회 교육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예산을) 단계적으로 높여가야 될 것이라고 본다"고 말했다.
교육부는 지난달 29일 2026년도 예산안을 발표하며, 수도권 중심의 대학 서열을 완화하고 9개 거점국립대학의 교육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8733억원을 투자하겠다는 계획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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