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증시가 '박스권' 늪에 빠진 사이 중국 시장이 급등하면서 중화권 상장지수펀드(ETF)와 주식에 베팅하는 개인 투자자들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2일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중화권 지수와 종목에 기반한 ETF 중 상위 상품들은 최근 한 달 수익률이 20∼30%대에 달해 투자 수요가 대폭 늘고 있다.
중국 본토 주식의 국내 보관액은 지난달 말 기준 9억3천14만달러(1조2천954억원)로 7월보다 약 1억1천만달러가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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