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전날 오후 1시35분께 "여성이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다"는 신고를 받아 출동한 경찰은 세타가야구 주택가에서 목 부위에 자상을 입은 채 쓰러져 있는 B씨를 발견했다.
일본 경찰은 이번 사건을 '교제 살인'으로 보고 수사하고 있다.
A씨는 지난달 23일 일본에 입국해 B씨 자택에 머물렀던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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