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협력기구(SCO) 참석차 중국을 방문한 이란 대통령이 외국 정상과 연이어 회담하며 대미·서방 메시지를 발신 중이다.
그는 구테흐스 총장과의 회담에서 지난 6월 이스라엘의 자국 핵·군사 시설 공습과 미국의 핵시설 폭격 가세 등을 거론, 미국과의 협상 중에 발생한 일이라고 강조했다.
이란은 올해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미국과 신규 핵 합의를 위한 협상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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