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국민의힘 3선 중진 의원 출신인 하태경 원장은 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슈카는 칭찬 들어야지 욕을 들어서는 안 된다"며 소금빵을 990원에 판 것에 대해 사과한 경제 유튜버 슈카를 두둔했다.
하 원장은 "슈카 같은 혁신적인 시도를 하는 사람들이 많아야 한국이 더 도약하고 선진국이 된다"며 "저는 슈카를 비난하지 않고 칭찬한다"고 밝혔다.
앞서 슈카는 빵플레이션에 대응하겠다며 지난달 30일 서울 성수동에서 팝업스토어 'ETF 베이커리'를 열고 소금빵, 베이글, 바게트를 990원으로 시중 가격보다 저렴하게 판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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