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김정은 방중, 북중·북러 양자회담 예상…북·중·러 3자회담 가능성 낮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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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김정은 방중, 북중·북러 양자회담 예상…북·중·러 3자회담 가능성 낮아"(종합)

국가정보원은 2일 중국 전승절 열병식 참석차 중국으로 향한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에 대해 "북중정상회담 개최는 물론 북러정상 간의 만남도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국정원은 김정은 위원장의 딸 주애씨의 방중 가능성에 대해 "완전히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지만 이번에는 동행했다고 판단하지 않는다"고 보고했다.

국정원은 "기존 파병군은 후방에서 예비전력으로 주둔 중이며 8월 말 파병군 지휘관단 귀국을 감안할 시 현지 지도부 교체 추진 가능성이 있다"며 "북한이 1,2차 표창 수여식에서 공개한 전사자는 350명 정도지만 국정원이 지난 4월 정보위에 보고한 전사자는 최소 600명 수준이었으며 우방국과 전황을 종합한 결과 현재는 2000여명으로 사망자를 추산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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