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송금 재판 변수되나…국정원 "8건 자료 檢 미제출 확인"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대북송금 재판 변수되나…국정원 "8건 자료 檢 미제출 확인"

국가정보원이 내부 특별감사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과 관련한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에서 국정원이 일부 자료만 선택적으로 검찰에 제출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정보위 민주당 간사인 박선원 의원은 2일 국회 정보위원회 현안보고에서 국정원이 이 같은 내용을 보고했다고 밝혔다.

백 전 차장 탄핵심판 진술과 달리 선관위 보안점검 결과 발표에 대해 대통령실과 협의를 했고, 관련된 내용을 윤 전 대통령에게 보고했다고 국정원은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