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이 李 대통령 목 부위 피습사건 테러 지정 막았다?…"끝 없는 尹 괴담" vs "젓가락 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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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이 李 대통령 목 부위 피습사건 테러 지정 막았다?…"끝 없는 尹 괴담" vs "젓가락 테러"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부산 가덕도 신공항 부지를 시찰하던 중 목 부위를 습격당한 사건을 테러로 지정하지 말자는 국가정보원 보고서가 나왔다는 주장이 나온 가운데, 여론이 엇갈렸다.

국회 정보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인 박선원 의원은 2일 정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열린 국정원 특별감사 중간보고를 받은 뒤 취재진에게 이 대통령 피습 사건과 관련해 "국정원이 경찰에 습격범 조사 내용 공유를 지속해서 요청했지만, 부산 경찰 측에서 접근 자체를 거부했던 사실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어 "국정원은 테러 혐의점을 제대로 규명하지 못하고 현장에서 철수했다.습격 사건을 테러로 지정해서 얻을 실익이 없다며 테러 지정을 하지 말 것을 건의하는 (국정원) 보고서가 있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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