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사진=로이터) 교도통신에 따르면 이시바 총리는 이날 오후 자민당 본부에서 열린 자민당 양원 의원 총회에서 7월 참의원(상원) 선거 패배에 대해 “총재인 제 책임”이라면서 “그 사실에서 도망칠 수 없다”고 고개 숙여 사과했다.
앞서 이날 오전 열린 참의원 선거 총괄위원회에서는 선거 참패 원인을 분석한 보고서를 승인했다.
보고서는 내각 지지율 하락도 언급하지만 선거 참패를 이시바 총리 개인의 책임이 아닌 “당 전체의 책임”으로 규정하는 내용이 될 전망이라고 교도통신은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