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마크를 단 옌스 카스트로프(22·묀헨글라트바흐)가 대표팀에 합류해 첫 훈련을 소화한 거로 알려졌다.
카스트로프는 독일 연령별 대표팀에서만 26경기 나선 유망주 출신.
대표팀에 합류한 그는 팀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회복 운동에도 참가한 거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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