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은 지난 1일 서울 송파구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2025 국제수영연맹(World Aquatics) 싱가포르 세계수영선수권대회 포상식이 끝난 뒤 "귀국하자마자 몸살을 앓았는데, 이제 좀 괜찮아졌다"며 미소 지었다.
7월 27일부터 8월 3일(경영 종목 기준)까지 싱가포르 칼랑에서 열린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출전했으며, 여자 배영 100m와 배영 50m에서 각각 준결승 16위(1분00초54), 준결승 15위(27초95)를 기록했다.
김승원은 "이렇게 연속으로 국제대회를 치른 건 처음이다.먼저 큰 대회를 치르고 주니어세계선수권대회에 나선 것이기 때문에 덜 긴장하기도 했고, 경험적인 면에서 부족함이 없었던 것 같다"며 "힘든 부분이 많았던 것도 사실인데, 이렇게 대회를 두 번 연속으로 경험할 수 있다는 것 자체에 감사하다"고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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