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 골로 대구FC에 17경기 만의 승리를 안긴 공격수 박대훈(29)이 K리그1 28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뽑혔다.
대구는 K리그1 28라운드 베스트 팀에도 선정됐다.
베스트 매치 역시 천안과 이랜드의 경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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