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울산 HD가 국내 프로구단 최초로 도입한 난지형 잔디가 한여름에도 최상의 훈련 여건을 제공했다.
울산은 한여름 잔디 관리가 한국 축구의 과제로 떠오르자 선도적으로 난지형 잔디를 도입했다.
구단 관계자는 "새롭게 도입한 난지형 잔디가 기후에 알맞게 뿌리를 내렸고, 치열한 훈련 속에서도 끄떡없는 내구성을 자랑한다.나아가 울산은 두 개 면의 상태를 면밀히 파악한 후 번갈아 가며 적절히 사용, 관리를 통해 최상의 훈련 여건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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