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부산지역에 비가 내리면서 호우주의보가 발효됐다.
오후 1시 전후로 천둥·번개와 함께 비가 시작돼 현재까지 기장군 17㎜, 해운대구 6.5㎜가 내렸다.
저녁까지 비가 내렸다가 그치기를 반복할 것으로 예보되면서 도시하천과 지하차도 등 일부가 통제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오세훈, 국힘 '절윤' 결의문에 "다행한 일…최소한의 선거 발판"(종합)
권익위원장, '김건희 명품백 의혹' 종결 처리 진상조사 지시
"하천·계곡 평상 설치 안돼요"…울진군, 9월까지 정비
[1보] 오세훈 "당 '절윤' 결의문, 선거 최소한의 발판 마련"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