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재준 이은형 부부가 유모차 끌고 러닝에 나선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에는 운동복을 갖춘 강재준 이은형 부부와 유모차에 탄 아들 현조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 있다.
최근 두 사람은 JTBC '1호가 될 순 없어2'에 출연해 둘째 고민에 대해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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