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재준 이은형 부부가 유모차 끌고 러닝에 나선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에는 운동복을 갖춘 강재준 이은형 부부와 유모차에 탄 아들 현조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 있다.
최근 두 사람은 JTBC '1호가 될 순 없어2'에 출연해 둘째 고민에 대해 털어놨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사유리 6세 아들' 젠, 5개국어 한다더니…영어도 막힘없이 '술술' (사유리 임미다)
프로미스나인 지원, 8년간 무수입 겪었다…"재작년까지 무일푼, 이제야 정산" (워크돌)
이강인 잡아라! '꿈의 구단' FC바르셀로나도 뛰어들었다…"데쿠 단장, LEE 에이전트 만났다"
'참교육' 우진엄마 박지연, 21년만 전성기에 눈물…"좋은 배우 아니라는 생각도" [인터뷰 종합]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