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정부가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금지한 가운데 친중 성향 정치인들이 참석을 확정하거나 계획 중이라고 현지 언론이 2일 보도했다.
리 전 비서장은 열병식에 참석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으나, 이미 중국 간쑤성 다른 행사에 모습을 드러냈다고 한다.
소식통은 "국민당 중앙상무위원 이상의 인사들이 참석하는 것은 국제사회가 국민당, 더 나아가 대만의 주요 정당들이 중국의 열병식을 인정하고 대만에 대한 중국의 입장을 지지하는 것으로 오해할 소지가 매우 크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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