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최고 인기 프로스포츠인 미국프로풋볼(NFL)의 새 시즌 개막을 앞두고 국내 전문가들이 '슈퍼볼 우승 후보'로 볼티모어 레이번스를 한목소리로 지목했다.
올 시즌부터 MBC스포츠플러스 NFL 해설을 맡은 김의준 해설위원과 기존의 최광준 해설위원은 2일 MBC스포츠플러스를 통해 2025시즌 볼티모어의 강세와 디펜딩 챔피언 필라델피아 이글스의 고전을 예상했다.
최광준 위원은 "볼티모어는 로스터, 코칭, 쿼터백 모두 상위권 전력을 갖췄다"며 "특히 MVP 출신 쿼터백 라마 잭슨이 더욱 강화된 패싱 게임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한국계 세이프티 카일 해밀턴도 리그 최고의 멀티플레이어로 수비의 핵심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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