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의 절친 델레 알리가 이탈리아 세리에 A 코모와 결별했다.
올해 1월 코모 유니폼을 입었지만, 지난 시즌 딱 1경기 출전에 그쳤다.
명성을 떨친 토트넘에서 내리막이 시작된 알리는 2022년 에버턴 이적 후 본격적으로 커리어가 망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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