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일 아사히신문과 요미우리신문 등에 따르면 일본 기상청은 전날 발표에서 올여름(6~8월) 전국 평균 기온이 과거 30년 평균보다 2.36도 높아 1898년 통계 시작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올여름 일본 국내 최고 기온 기록이 잇따라 경신됐고 최고기온 35도 이상인 '폭염일' 관측 지점 수도 역대 최다였다.
7월 말부터 8월 초까지는 최고 기온 기록이 연달아 갱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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