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지하수 지도 작성 작업이 36년 만에 완료됐다.
환경부는 3일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지하수 기초 조사 완료 선포식'을 연다고 2일 밝혔다.
지하수 기초 조사는 지하수 양과 위치를 파악하고자 1990년 시범사업을 시작해 1995년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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