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지난 2023년 12월부터 2024년 7월까지 국내에서 개설한 위장 가맹점의 카드 단말기를 중국으로 보낸 뒤 빼돌린 카드 정보를 통해 약 30억원 규모의 매출을 허위로 올린 혐의를 받는다.
이를 통해 설치된 악성앱은 스마트폰 NFC 기능이 활성화되면 결제 정보가 자동으로 추출되는 기능이 탑재된 것으로 확인됐다.
일당은 빼돌린 결제 정보를 기반으로 해외에서 수십억원에 달하는 NFC 카드결제를 했고, 해당 대금을 빼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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