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사격 기대주 김지성(제주고3)과 양서윤(제주여상3)이 무난하게 전도사격 개인전 1위에 올랐다.
지난 달 30일 제주고 사격장에서 열린 제48회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기 전도학생사격대회 남고부 공기권총 개인전에서 김지성은 565점을 쏘며 556점을 쏜 김건우(제주고1)를 여유있게 제치고 금메달을 따냈다.
김지성은 지난 7월 회장기 전국사격대회에서 40년만에 전국대회 금메달을 차지하며 제주사격의 대표주자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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