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가 ‘K-헤리티지 아트전, 낙선재遊_이음의 합(合)’ 전시에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2일 밝혔다.
국가무형유산 보유자 및 이수자를 포함해 현대 작가 등 총 50명이 참여했으며, 전통 공예 작품과 작가들의 컬래버레이션 작품 등 총 144여 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빙그레는 고유의 전통 문화 예술을 계승하고 전통의 현대화를 도모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전시에 후원사로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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