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농축수산물 등 먹거리 가격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는 동시에, 이달 중 성수품 물가 안정을 위한 추석 민생대책을 내놓을 계획이다.
이어 “추석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온 만큼, 주요 성수품 수급상황을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비축물량 공급, 할인지원 등 가용수단을 총동원해 먹거리 물가안정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고등어 등 수산물도 가격안정을 위해 할당관세(7~12월, 1만t), 비축 수산물 방출, 할인행사 등을 차질없이 이행할 예정이다 가공식품의 경우, 7~8월에 식품・유통업체 주관으로 라면, 과자 등 수요가 높은 품목 중심으로 할인을 진행한 데 이어, 9월에도 추석에 대비해 업계와 협력해 명절에 수요가 확대되는 품목에 대해 할인행사를 지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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