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안 힐이 토트넘 홋스퍼와 완전 결별했다.
임대 시절엔 좋은 모습을 보여 스페인 무대로 가는 듯했는데 계속 토트넘에 남았다.
토트넘에 잔류한 힐을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또 기회를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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