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건설은 서울 강남구 도곡동에 선보인 ‘도곡 아테라’가 최고 35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청약을 마감했다고 2일 밝혔다.
금호건설의 ‘강남 첫 아테라’라는 상징성과 더불어 강남 8학군을 비롯한 교육 여건과 함께 우수한 인프라를 갖춘 입지적 장점이 흥행 요인으로 꼽힌다.
금호건설 관계자는 “도곡 아테라는 강남에서도 손꼽히는 입지 경쟁력과 주거 상품성을 동시에 갖춘 단지로, 브랜드 고급화 전략이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에게 긍정적으로 작용했다”라며 “아테라 브랜드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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