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개인 주식을 담보로 100억원을 대출 받아 상생 경영 실천을 위한 자금으로 조달했다.
백 대표는 상생위원회 출범 당시 “한 분의 점주도 두고 가지 않겠다”며 협의체 활성화를 위한 사재 출연을 약속한 바 있다.
더본코리아 측은 “120억원 중 100억원의 한도대출 약정 금액은 백 대표의 사재 출연 자금:이라며 ”지난 6월 발족한 상생위원회 운영과 안건 실행 비용 등에 순차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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