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유럽서 신종 파괴공작…현지인 범죄자 원격 조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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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유럽서 신종 파괴공작…현지인 범죄자 원격 조종

지난해 3월 영국 런던 산업지구의 한 창고에서 발생한 방화 사건이 대표적이다.

당시 영국 수사당국은 이 사건이 러시아 정보기관의 비밀공작이라는 사실을 알지 못했다.

러시아 요원은 얼에게 런던의 우크라이나 업체 창고를 불태우는 대가로 8천 달러(약 1천114만 원)를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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