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일 기획재정부 제1차관은 2일 "기상악화에 따른 농축수산물 물가 오름세로 먹거리 가격 부담이 지속되고 있다"며 "추석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온 만큼 주요 성수품 수급상황을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비축물량 공급, 할인지원 등 가용수단을 총동원해 먹거리 물가안정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고등어 등 수산물도 가격안정을 위해 할당관세 1만t, 비축 수산물 방출, 할인행사 등을 추진한다.
이에 9월에도 추석에 대비해 업계와의 협력을 통해 명절 수요가 확대되는 품목에 대한 할인행사를 지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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