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 세타가야구 주택가에서 40대 한국인 여성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30대 한국인 남성이 일본 경찰에 의해 2일 구속됐다고 교도통신과 NHK 등이 보도했다.
현지 언론 보도를 종합하면 남성은 여성과 교제했으며, 지난달 23일 일본에 입국해 피해 여성 집에 머물렀다.
이에 일본 경찰은 남성에게 여성 근처에 접근하지 말 것을 구두로 경고하고, 피해 여성에게는 피신을 권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