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오는 9일 서울 강남구 포스코타워 역삼에서 '자동차보험 건전성 확보를 위한 정책토론회'를 연다고 2일 밝혔다.
국토부는 주제 발표에서 자동차보험 부정수급 현황을 소개하고 국민 인식 조사 결과, 정책 방향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김홍목 국토부 모빌리티자동차국장은 "자동차보험은 국민 일상생활과 가장 밀접한 보험 중 하나"라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국민과 함께 합리적인 제도개선 방향을 논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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