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톈진에서 열린 상하이협력기구(SCO) 정상회의에 참석한 일부 회원국 정상들이 회의 종료 후 고속철을 이용해 수도 베이징으로 이동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일 중국중앙(CC)TV에 따르면,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1일까지 톈진에서 진행된 SCO 정상회의 일정을 마친 뒤, 일부 정상들이 중국 고속철도를 이용해 수도 베이징으로 향했다.
이날 고속철을 이용한 정상은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 카심-조마르트 토카예프 카자흐스탄 대통령, 셰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 알렉산더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 모하메드 무이주 몰디브 대통령, 오흐나 후렐수흐 몽골 대통령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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