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오는 5일부터 금융 취약계층의 이자 부담을 완화하고 소비자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새희망홀씨대출 특별지원 우대금리'를 최저 연 4%대로 적용한다고 2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우대금리를 기존 1.0%p에서 1.8%p로 확대해 새희망홀씨대출에 최저 연 4%대 수준의 신규 취급금리(고객별 상이)를 적용할 계획이다.
신한은행은 지난 7월부터 '헬프업·밸류업'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새희망홀씨대출 우대금리 특별지원 뿐만 아니라 대출이자가 연 9.8%를 초과하는 가계대출에 대해 만기까지 최대 1년간 9.8%로 인하하는 조치를 시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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