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관영지, 시진핑 反서방 메시지에 "강대국 책임감 보여줬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中관영지, 시진핑 反서방 메시지에 "강대국 책임감 보여줬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반(反) 서방' 메시지를 담아 상하이협력기구(SCO) 회원국들에게 제안한 '글로벌 거버넌스 이니셔티브'에 대해 중국 관영매체가 "강대국으로서의 중요한 책임감을 뚜렷하게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시 주석은 전날 오후 'SCO 플러스(+)' 회의 연설에서 주권 평등과 국제법 준수, 다자주의 실천, 인민 중심의 접근, 실질적 행동 등 5가지 핵심 원칙을 내세운 글로벌 거버넌스 이니셔티브를 회원국 등 참석 정상들에 제시했다.

이어 "기존 국제 기구들은 글로벌 사우스(Global South·주로 남반구에 위치한 신흥국과 개도국을 통칭)에 대한 대표성이 부족하다"면서 "유엔 헌장의 목적과 원칙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으며, 일방적 제재 등 행위는 국제법을 위반하고 국제 질서를 훼손한다"고 주장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