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문화도시를 추진하는 세종시가 한글날을 맞아 다채로운 체험·전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2일 밝혔다.
도시 전체에 한글을 입혀 세종시를 한글문화의 성지로 만드는 것을 최종 목표로 하고 있다.
김려수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세종대왕의 얼을 계승한 세종시는 우리 민족의 자랑인 한글의 탄생을 가장 크고 뜻깊게 기념하는 도시"라며 "세종시가 준비한 다채로운 행사에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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