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은 2일 “보금자리인 강동 축구장에 ‘난지형 잔디’가 완벽히 자리 잡았다”라고 밝혔다.
앞서 울산은 4월 국내 프로축구단 최초로 난지형 잔디를 도입했다고 밝힌 바 있다.
구단에 따르면 울산 선수단은 지난 7·8월 모든 훈련을 강동 축구장에서만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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