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가 신규 여행 예능 프로그램 ‘공동여행경비구역’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공동여행경비구역’은 김구라, 김태균, 김동준, 김승진, 이석기, 백호 등 출연자 6명이 100만 원을 일일 여행경비로 사용하며 여행하는 모습을 그리는 프로그램이다.
노주희 KBS 제작기획국 CP는 “‘한한령’ 완화 기대감이 높아지는 시기에 모처럼 중국을 배경으로 한 예능 프로그램을 시청자들에게 선보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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