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온난화 영향으로 선진국에 비해 기반시설이 열악한 파키스탄의 경우 15년마다 대홍수와 가뭄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포항공대(POSTECH)는 환경공학부 감종훈 교수, 박사과정 라자 하산씨 연구팀이 중국 쑨얀센대 왕다강 교수팀과 함께 인공지능(AI) 모델을 활용해 이 같은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2일 밝혔다.
연구팀은 기후변화로 강수량, 적설량이 크게 변동함에도 선진국에 비해 기반 시설이 부족하고 연구가 미흡한 파키스탄에 주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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