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특급’ 스롱 피아비(우리금융캐피탈)가 3연속 우승을 위한 첫발을 뗐다.
피아비는 LPBA 데뷔 이후 아직까지 3연속 우승은 기록한 적이 없다.
3-2로 근소하게 앞서던 피아비는 3이닝째 7점 하이런 장타를 터트려 10-2로 달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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