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7월 상업·업무용 빌딩 거래량이 석 달만에 반등했지만 거래금액은 소폭 감소하며 4조원대에 머무른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은 거래량 219건, 거래액 2조9923억원으로 거래량과 거래금액 모두 상승했다.
시도별로 보면 10억 미만 빌딩은 경기(154건)에서 거래가 가장 활발했으며, 그외 금액대 빌딩 거래는 서울에서 이뤄진 거래가 가장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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