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004170]면세점은 해외에서 온 고객들을 위해 '다국어 통역 데스크'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고객과 직원이 각자의 언어로 대화하면 즉각 통역이 제공되는 형태다.
신세계면세점의 다국어 통역 데스크는 명동점 10층 안내데스크에서 운영 중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편의점·카페업계, 최저임금 인상에 "자영업 시장 위축 우려"
이지스운용, 경기 고양에 데이터센터 준공…하남 이어 두번째
대만 언론 "쯔위, JYP 떠나 개인 활동 나설 가능성"
소상공인업계 "내년 최저임금 인상 유감…부담 완화 대책 시급"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