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004170]면세점은 해외에서 온 고객들을 위해 '다국어 통역 데스크'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고객과 직원이 각자의 언어로 대화하면 즉각 통역이 제공되는 형태다.
신세계면세점의 다국어 통역 데스크는 명동점 10층 안내데스크에서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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