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군, 미생물 배양실 확대 운영에 농업인 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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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미생물 배양실 확대 운영에 농업인 큰 호응

(제공=청송군) 산소카페 경북 청송군은 지난해 10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 농업기술센터 미생물배양실에서 생산한 농업용 유용미생물을 무상으로 확대 공급하며 지역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일 군에 따르면 황금 사과연구단지 내에 위치한 미생물 배양실은 자동 고압 멸균 배양기와 미생물 저장조 등 대규모 장비를 갖추고 있어 고초균, 광합성 균, 유산균, 효모균 등 다양한 유용 미생물을 연간 100톤 규모로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미생물 배양실 확대 운영이 친환경 농업 실현과 농업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 하고 있다.앞으로도 미생물 생산과 공급을 지속해서 확대해 안정적인 농업 기반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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